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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발심 (Pabal Sim)

우리나라 전통적 통신수단인 "파발1)과 "심心2)의 합성어로 (주)왕실문화원과 (주)리더스텍의 정식 계약을 통해 만들어진 통신사업 브랜드를 말한다. 파발심은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심카드의 유통사업을 전개하여 외국 방문객들에게 편리하고, 저렴하며, 정확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좀더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 서비스센터를 운영, 개통 및 각종 문의사항에 응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 주요 포스트에 서비스 센터를 확충할 나갈 계획이다. 사업영역에 있어서도 중고폰 리퍼비싱 및 유통, 기념 엽서사업 등으로

확장해 나아가 우리나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전념할 예정이다.

 

1.파발 : 조선시대 지방으로 공문을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설치한 주요 통신수단으로 사람이 걸어서 전달하는 "보발" 과 말을 타고 전달하는 "기발"로 나뉜다. 햇불과 연기로 구체적인 적의 상황을 전달하는 "봉수"는 구름과 안개가 짙게 끼면 잘 전달되지 않는 한계가 있어 1583년(선조16년)부터 실시했다. "파발"은 "봉수"와 함께 조선시대 군사통신체제의 골격을 이뤘으나 조선말기 전화전신 통신체제 골격을 이뤘으나 조선말기 전화전신 통신체제의 발달로 그 제도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브랜드 이야기(Brand Identity)

"파발"이 가지고 있는 의미로 볼때 "전달하다"라는 동사적 의미와 한자 마음심(心)의 명사를 합성한 네이밍.


즉 "마음을 전달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로 외국인 방문객이 주요 대상이고 글로벌화된 사업전개를 위해 영문표기를 하였고,


로고타입 "PABAL"은 힘이있고 완고한 서체를 "SIM"은 다정다감한 서체를 채택했다. 로고타입과 함께 규정되어 있는 "붉은 마음"은


사인류, POP물을 디자인 할 때 보조 도구로 사용된다.

 

2.심(心) : 붉은 마음

 

상품 이야기


"파발심 선불카드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광화문, 경복궁, 인천국제공항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사진을 사용하였다.


이는 통신의 "통(通)"을 생각해볼 때 "문(門)"을 넘나들어야 소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발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문인


랜드마크를 선택한 것이다.


또한 광화문과 경복궁은 과거의 문을, 인천국제공항은 현재 문을 인천 아시안게임 중 경기장은 미래의 문을 각각 상징하여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의 개념도 포함되어 있다.


붉은 바탕에 금박 이화무늬문양은 조선시대 임금의 곤룡포의 색상과 금장을 차용한 것이다.


앞으로 파발심 선불카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는 물론, 인물, 행사드의 패키지 디자인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